
1. 종합대시보드
과목별 합격자들의 평균점수와 본인의 점수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점수의 간극을 줄여나가는 것이 우리의 1차 목표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만 끝나면 아쉽죠?
과목 평균 점수는 결국 소단원의 점수들의 합계입니다.
소단원별 점수는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 혹시 합격권 점수보다 더 많이하고 있진 않은지, 부족하진 않은지.
그 기준을 정확하게 알아야 불필요한 공부 시간을 줄이고 필요한 공부시간을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오답률이 적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효율적 오답률로 접근하는게 중요합니다.
2. 단원별 상세 분석
더 디테일하게 단원별로 합격자 점수와의 간격을 줄여나가야 합니다. 내가 현재 어느 파트가 부족하고, 어디를 더 집중적으로 보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학습 효율을 극대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래 데이터는 론박 17기 오프라인 5개월 공채 수험생입니다. 해군 출신이고요. 이 친구의 예측 서비스 가보니 해사법규만 좀더 보완하면 개론과 형사법은 합격권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빨간색은 합격자 점수보다 부족하다는 뜻이며, 파란색은 합격권에 진입했다는 의미입니다.
즉, 파란색 그래프를 늘려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해사법규 과목 내에서 도선법은 합격자 평균이 93점인데 이 학생은 97점 입니다.
즉 현재 이파트는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공부 비중을 조금 덜어도 된다는 뜻입니다.
배타적 경제수역법 역시 평균보다 높으니 합습량을 약간 줄여도 괜찮겠네요.
반면 마리나 항만법은 합격자 평균에 딱 맞춰 밸런스 있게 공부를 잘하고 있습니다.

반면 선박교통관제에 관한 법률은 합격자 평균 93점에 비해 85점에 머물러 있어 집중 보완이 필요합니다.
특히 선박법은 합격자 평균 대비 무려 10점이 낮습니다.
(이 부분은 매우 중요)
따라서 다음 회독을 진행할 때는 선박법 위주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명확한 전략이 세워집니다.
형사법도 마찬가지이죠.
이런식으로 모든 과목, 전 단원에 대해
합격자 평균 점수와 나의 점수를 직관적으로 비교하여
어떤 단원이 과한지, 적당한지, 부족한지 알려드린답니다.
이 기준점은 선생님들이 감이나 임의로 정한 점수가 절대 아닙니다. 지난 4년간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400명으 실제 데이터를 선별하여 추출해 낸 초고퀄리티 통계입니다.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2026년도, 2027년 합격자들의 데이터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시스템이 정착된다면,
론박스터디 원생들의 해양경찰 합격까지
걸리는 평균 수험 기간은 지금보다 훨씬 더
짧아 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작은 불편사항과 건의 사항 하나하나에 구 ㅣ기울이며, 오직 여러분의 단기 합격을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해양경찰 준비는 론박스터디'이며
'단기합격 또한 론박' 임을 계속해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